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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신도시ㆍ지하철 덕 좀 볼까"…‘덕풍역 아이시티 하남’에 투자자 눈독
관리자 조회수:30 121.131.152.248
2019-11-21 09:40:14

2020년 개통 5호선 덕풍역 역세권 대단지 오피스텔

한 지역에서 새 랜드마크 출현은 곧 신흥 주거 명문의 탄생과 주택시장의 재편을 의미한다. 지역내 대표 주거단지의 ‘주소’가 새 랜드마크의 출현으로 교체되기도 한다. 최근 3기 신도시 조성, 지하철 5호선 개통 등 초대형 개발호재가 많은 경기도 하남 덕풍동에도 대단지 오피스텔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지역 대표 오피스텔의 주소가 바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포스코ICT와 승윤종합건설이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427-159 일대에 공급 중인 ‘덕풍역 아이시티 하남’ 이야기다. 이 아파트는 지하 8층~지상 20층, 596실 규모의 대단지다.

덕풍역 아이시티 오피스텔은 서울과 이웃한 경기도 하남에 선보인 ‘급’이 다른 명품 오피스텔이다. 특히 서울 강동이 바로 옆 동네인 하남에 들어서는 데다 지하철 역세권을 낀 사통팔달 교통의 중심지로 접근성이 탁월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

여기에다 기반시설이 발달한 도심이어서 교육·쇼핑 등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특히 주변에 배후수요를 이루는 첨단산업단지들이 많은데다 지하철 개통을 앞두고 있어 투자 구미를 당긴다.
 

5호선 2020년 개통, 3·9호선도 추진


덕풍역 아이시티 하남의 가장 큰 장점은 강남 생활권 오피스텔이라는 점이다. 단지 인근에 내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연장 하남선 덕풍역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현재 지하철 5호선 연장선은 1, 2단계로 나뉘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상일동~풍산역 간 4.75km를 연결하는 1단계는 올해 6월이후 개통 예정이고 덕풍역~하남시청역~검단산역까지 2단계는 2020년 완공될 예정이다.

최근 서울도시철도 3호선을 하남 교산 지구까지 연장하는 계획도 나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3기 신도시 건설계획을 발표하면서 3호선 연장사업계획(예정)을 함께 내놨다. 3호선이 연장되면 하남에서 수서역까지 20분, 잠실역까지 30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수도권 부동산시장의 ‘황금 라인’으로 불리는 지하철 9호선을 남양주 양정까지 연장하는 지하철 9호선 5단계(강동 강일~하남 미사~남양주 양정)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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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이용한 단지 접근도 편리하다. 우선 올림픽대로로 바로 들어설 수 있는 강일IC와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연결되는 상일IC를 이용하면 강남권 각 지역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다. 여기에다 주변을 지나는 영동·중부·서울·양양 등의 고속도로와 43·45번 국도를 이용해 수도권과 전국 각 지역 이동도 편리하다. 앞으로 도로교통은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하남IC ~상사창IC 도로, 사업지~동남로(보훈병원) 도로 4㎞, 황산~초이 간 도로 2㎞, BRT 노선 등이 신설되기 때문이다.
 

▲ 3기 신도시 대상지역인 하남 교산지구 인근 5호선 덕풍역 역세권에 분양 중인 덕풍역 아이시티 투시도.



오피스텔 투자의 가장 중요한 고려 요소인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단지 인근 강동첨단업무단지에는 현재 삼성엔지니어링 등 10개 기업, 1만5000여명이 입주해 있다. 강동첨단업무단지 인근 7만8000여㎡의 부지에는 엔지니어링복합단지가 조성되고 있다. 이 복합단지에는 2020년까지 엔지니어링협회와 기업 등 200여개 업체(1만6000여명)이 입주할 예정이다.

또 강동구 고덕동 일대 23만4523㎡에는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가 개발되고 있다. 지식기반 산업과 외국인 투자기업 전용 단지로 첨단의료·사회적기업 등의 업체(3만8000여명)이 입주하게 된다.

초대형 신도시도 들어서고 있다. 하남시 덕풍동 일대 546만3000㎡의 부지에 조성되고 있는 수용인구 9만6000여 명의 생태환경 신도시인 미사강변도시다. 강남·잠실까지 차로 20~30분대 이동이 가능해 '준강남권' '동쪽의 판교'로 불리고 있다.

최근에는 3기 신도시 건설 계획도 발표됐다. 하남시 교산동 일대? 649만㎡(196만평)의 부지에 조성될 예정인 하남 교산지구다. 역사·문화·자연·일자리가 함께하는 ‘역사문화 자족도시’로 개발된 이곳에는 아파트 등 주택 3만20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전체 부지의 92만5619㎡(약 28만평)에는 판교의 1.4배에 이르는 첨단산업 융·복합단지를 조성, 4차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전용률 49%, 분양가 5500만원 할인효과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 인근에 덕풍·동부·천현초, 동부중, 남한고 등 각급 학교가 포진해 있어 좋은 교육여건을 가지고 있다. 하남은 또 2013년부터 초·중학생과 만 5세 유치원생에게 무상 급식을 실시해오고 있는 곳이다.

아파트 못지 않은 내부 공간 설계와 첨단 시설도 눈길을 끈다. 우선 SK텔레콤이 제공하는 최첨단 스마트홈 시스템이 적용된다. 월패드나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집 안에서는 물론이고, 집 밖에서도 집 안의 각종 가스·조명·난방·전자기기·자동차 등을 원하는 대로 제어가 가능한 IoT홈 시스템이다.

이 첨단 시스템을 이용하면 외출·귀가·수면 등 상황에 따라 가전 제품을 간단하게 제어할 수 있다. 또 음성 인식을 통해 생활 비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음성인식 기능도 탑재된다. 집 안의 공기 질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세대별 맞춤형 공기 관리 서비스도 제공된다.

첨단 IoT홈 시스템의 장착으로 에너지 소모를 줄여주는 개별 냉난방 시스템, 단열에 강하고 로이(Low-E) 복층 유리, 열환경 기준에 적합하고 환기 기능을 갖춘 시스템 창호 등으로 관리비 절감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복도ㆍ엘리베이터 등 사각지역에 CCTV, 비밀번호로 열고 닫는 디지털 도어록, 비디오폰과 방범 기능을 갖춘 홈오토 월패드를 갖춰 입주민 안전을 지켜준다.

거실과 침실이 분리된 투룸 등 다른 오피스텔과 차별화된 특화설계 역시 돋보인다. 투룸의 경우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필요에 따라 공간을 나누거나 합쳐 사용이 가능하다. 비디오폰·식탁·LED전구·전기쿡탑(2구)·냉장고·주방 등이 빌트인 풀 옵션으로 제공된다.

높은 전용률도 주목을 받고 있다. 덕풍역 ICT하남 오피스텔은 전용률은 약 49%로 최근 하남 미사강변도시에서 분양한 오피스텔 평균 전용률(40.62%)에 비해 월등히 높다. 이 때문에 실사용 12평 기준 약 5500만원 분양가가 낮아지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덕풍역 아이시티 하남 분양 관계자는 “탄탄한 배후수요에 뛰어난 강남 접근성, 임차인 확보에 유리한 투룸 구조 등 특화 설계를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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